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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서동, 브랜드사업 ‘깨끗한 여서동 만들기’ 박차쓰레기 분리배출 집중 홍보, 불법투기 강력 단속
   
▲ 여수시 여서동, 브랜드사업 ‘깨끗한 여서동 만들기’ 박차
[호남=위클리오늘 정호영 기자] 여수시 여서동이 올해 브랜드사업 ‘쓰레기 불법투기 NO, 깨끗한 여서동 YES’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서동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단체 홍보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불법투기 1685건 단속, 221건 적발, 청결활동 43회 실시로 폐기물 3700kg 정비하고 음식물 혼합배출 금지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강력히 대응했다.

향후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위해 홍보전단지를 한·영·중문 혼용 제작 배부하고 무단투기 단속반을 상시 배치 감시하고 취약지역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민수 여서동장은 “올 한 해 성과를 분석해 효과가 있는 부분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민 스스로가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호영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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