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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랄·센트랄 상생협력회,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창원 합포고등학교 통학로 벽화 새단장
   
▲ ㈜센트랄·센트랄 상생협력회,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경남 위클리오늘=위종우 기자] 창원시는 15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센트랄과 센트랄 상생협력회이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고등학교 외벽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센트랄 상생협력회가 ‘2019 희망나눔 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했으며 센트랄 강태룡 회장과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벽화가 그려진 곳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지만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로 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활기찬 통학로 조성을 위해 센트랄, 센트랄상생혁렵회 및 창원시가 함께 마련했다.

한훤수 센트랄 상생협력회장은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으로 더 밝고 쾌적한 통학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센트랄 상생협력회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위종우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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