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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블로그·소셜기자단 짚트랙 생생 취재15일 팸투어 실시.신속하고 생생한 취재로 시정 홍보에 앞장
   
▲ 창원시, 블로그?소셜기자단 짚트랙 생생 취재
[경남 위클리오늘=위종우 기자] 창원시는 15일 블로그·소셜기자단을 대상으로 창원짚트랙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온라인,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정 홍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짚트랙 개장 소식을 알리는 동시에 기자단의 홍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30여명의 기자단은 먼저 진해해양공원을 둘러본 뒤, 99타워에 올라 짚트랙을 체험했다. 국내 해상 최장거리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스릴을 만끽한 뒤 소쿠리섬에서 되돌아올 때는 제트보트를 이용했다. 구구타워 94m 지점에서 타워 외벽을 걷는 엣지워크도 체험했는데, 극대화된 짜릿함으로 짚트랙 못지않은 인기를 끌었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기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진해해양공원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자부심이 생긴다”며 “오늘 체험을 바탕으로 짚트랙과 제트보트, 엣지워크를 생생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기자단은 팸투어를 통해 취재하고 체험한 내용을 창원시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인스타그램·트위터·유튜브 등 5개의 소셜미디어 채널과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

정민호 공보관은 “창원짚트랙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시도 많은 관광객들이 창원을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과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에 시민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블로그 및 소셜기자단의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해, 쉽고 재미있게 창원의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팸투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위종우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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