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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누드사진 유출 의혹…네티즌 진상확인 나서에일리가 유튜브서 공개한 영상 속 문고리와 사진 속 문고리 ‘일치’ 주장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유튜브 캡처

[위클리오늘=김래주 기자] 가수 에일리가 ‘누드 사진 유출’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한국시간) 오후 한국의 케이팝 소식을 다루는 매체 ‘올케이팝’은 에일리일지도 모른다는 설명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에일리로 의심되는 여성이 옷을 모두 벗은 채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올케이팝은 이와 관련, “사진 속 여성이 에일리인지 얼굴을 보고 스스로 판단하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데뷔 전 에일리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과 함께 해당 사진을 비교하며 진상 밝히기에 나섰다. 그 결과 유튜브 영상에 비친 문고리와 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 속 문고리가 일치한다며 누드 사진의 주인공이 에일리가 맞다고 주장하고 있다.

비교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 도박사건에 이어 에일리 누드사진까지”, “빼빼로데이가 아닌 논란데이다”, “에일리 아닐거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2012년 싱글앨범 ‘헤븐(Heaven)’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보여줄게’, ‘유 앤 아이(U&I)’ 등을 히트시키며 실력파 솔로 여가수로 인정받았다.

김래주 기자  aadda3@weekly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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