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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상남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개최“청소년 자원봉사활동, 경남의 희망이다”
   
▲ 2019년 경상남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개최
[경남 위클리오늘=위종우 기자] ‘2019년 경상남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이 지난 27일 창원 늘푸른전당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자를 포함해 총 15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자원봉사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의 우수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여성가족부장관상 5팀, 경상남도지사상 4팀 , 경상남도교육감상 4팀, 경상남도의회의장상 4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이사장상 13팀 등 총 30팀에게 시상했다.

청소년 개인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은 총 850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합천고등학교 ‘핫들인’에 선정된 한현우 학생과 소아암 알리기 콘서트활동을 한 손금주 학생이 수상했으며 청소년 동아리 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에는 양심기부문화 프로젝트 활동을 한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요기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한 마산삼진중학교 ‘학예장퍼니’가 선정됐다. 최우수기관상은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 ‘진해청소년수련관’이 차지했다.

한편 수상자들은 “청소년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미영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한 우리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고 선한 리더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위종우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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