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1 화 15:45
상단여백
HOME 전국 경북
구미시민을 위한 성탄트리 점등식
   
▲ 구미시민을 위한 성탄트리 점등식
[경북 위클리오늘=주영선 기자] 구미시에서는 지난 1일 오후 5시 ‘구미시장로총연합회’ 주최로 ‘원평 분수공원’에서‘구미시민을 위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성탄트리 점등식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 세상을 밝혀 구미시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장세용 구미시장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민교회 코렘나무찬양단의 식전축하찬양을 시작으로 기념예배, 성탄트리 점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원평공원에 모인 수많은 시민들은 성탄트리의 환한 불빛을 보며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미리 만끽했다.

이 날 점등된 트리는 내년 초까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을 발산해 시민들에게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종교를 넘어 시민을 화합하게 하는 행복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행사에 참석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오늘부터 밝혀지는 성탄트리의 환한 빛이 구미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온정이 되어 가족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영선 기자  etc@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양갱 2019-12-02 23:54:25

    아직도 X-MAS가 예수님 탄생일로 알고있네
    예수님 탄생 시기는 양들이 풀뜯어먹을 수 있는시기라고만 적혀있지
    어디에 12월 25일에 태어났뎅
    12월 25일은 미트라교에서 유래된 태양신 탄생을 기념하는 날인데
    아직도 이방신섬기는 기독교가 있나요?   삭제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