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4 토 22:10
상단여백
HOME 사회
공단, 630만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다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신기술분야 전문인력 양성 중소벤처기업 재직자 역량 강화 공정채용 제도 확산에 상호 협력
   
▲ 공단, 630만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다
[위클리오늘=강동우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일 공단 서울남부지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기술분야 전문인력 양성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 공정채용 제도 확산 등에 상호 협력한다.

공단은 중진공의 스마트공장 배움터를 신기술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배움터는 직접 스마트제조 시스템을 활용해 생산라인 구축과 시제품을 생산해 볼 수 있는 실습장으로 공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스마트공정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고 명장 등 공단이 보유한 숙련기술인을 공유해 이들의 현장경험이 공정실습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한국식 도제교육훈련제도인 일학습병행, 대기업이 보유한 교육훈련시설을 활용해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등 공단이 시행하는 사업에 중소벤처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우 기자  ps@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