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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천시 공무원·기업인 ‘구로자원순환센터’ 방문재활용품 등 폐기물 처리사업 선진 사례 벤치마킹
   
▲ 중국 심천시 공무원·기업인 ‘구로자원순환센터’ 방문
[위클리오늘=이수용 기자] 중국 심천시 공무원과 기업인들이 지난 4일 구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재활용품 등 폐기물 처리사업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됐다.

심천시 도시관리국 소속 공무원과 현지 폐기물 처리업체 회장 등 8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구로자원순환센터의 처리 시설과 작업 과정 등을 직접 둘러봤다. 자원순환센터 관계자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구로자원순환센터는 구로구 서해안로 2147에 총면적 1만4,551㎡, 지하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 6월 시험 가동을 통해 시설 정상 가동 여부, 적정 폐기물 작업량, 냄새·소음 발생 유무 등의 확인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이수용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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