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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지수 1등 일등공신, 전주시 예술상 수상자 선정전주시, 2019년 전주시 문화예술계를 빛낸 ‘제30회 전주시 예술상’ 수상자 6명 선정
   
▲ 건축 부문 최현정
[전북 위클리오늘=최응식 기자] 2019년 한해 대한민국 지역문화지수 1위인 전주시 문화예술계를 빛낸 예술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는 지난 4일 예술상 선정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학부문의 이종희 씨 등 6개 부문 6명의 ‘제30회 전주시 예술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영광의 제30회 예술상 수상자는 문학 부문 이종희, 음악 부문 강양이, 무용 부문 서은실, 미술 부문 윤철규, 연극 부문 편성후, 건축 부문 최현정 등 6명이다.

전주시 예술상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창작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문화예술도시 전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90년부터 시행해온 수상제도로 앞서 시는 지난해까지 문학·음악·국악·무용·미술·사진·연극·영화·연예·건축 등 10개 부문에서 공적이 뛰어난 예술인 188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정은 “각자의 부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통해 예향의 도시 전주를 빛낸 수상자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지역문화지수 1위 도시이자 문화특별시인 전주의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역의 예술인을 발굴·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최응식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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