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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指’교육 및 홍보 전문가‘직지지도사’21명 배출
   
▲ 청주시
[충북 위클리오늘=이승호 기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5일 오후 7시 서원대학교 글로벌관에서‘2019 직지대학’수료식을 갖고 직지지도사 21명을 배출했다.

‘직지지도사’는 1년 과정의 직지대학을 수료하고 청주시장 명의의 인증서를 받은 자로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교육하는 전문 인력이다.

직지대학은 서원대학교 황선주 교수의 책임 지도하에 이론 수업과 실습 및 현장 답사를 통해 직지 전문가다운 역량을 갖추게 된다. 수료 후에는 직지문화연구원에 가입해 연구를 지속하며 전국의 축제장 및 행사장, 그리고 학교 등에서 교육 강사, 홍보 요원으로 활동한다.

박물관 관계자는“직지지도사의 전문적인 교육, 홍보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직지 세계화’를 앞당기고‘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호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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