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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방통위·충청북도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설립 업무협약 체결내년 3월 개관예정, 시민들에게 미디어교육 및 방송제작시설 무료 제공
   
▲ 청주시
[충북 위클리오늘=이승호 기자] 청주시가 5일 충청북도청 소회의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설립·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청주시와 방송통신위원회, 충청북도는 충북시청자미디어 센터의 설립에 필요한 공간 제공, 센터 내 시설·장비 구축, 센터 운영 및 운영비 분담 등에 대한 협약을 맺고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는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5층에 연면적 2716㎡ 규모로 조성된다.

센터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교육, 방송 및 진로체험, 제작시설 이용 및 촬영장비 대여, 시청자 제작프로그램 확대편성 등 미디어와 관련된 체험·교육·제작·참여까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설립으로 시민들의 미디어에 대한 접근성 제고와 미디어 활용능력 증진,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한층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계획대로 2020년부터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가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호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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