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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 ‘내도감 마을공동체’ 선진지 견학
   
▲ 파주시 월롱면 ‘내도감 마을공동체’ 선진지 견학
[경기 북부 위클리오늘=박선미 기자]파주시 월롱면 도내1리 마을이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 및 마을살리기 일환으로 지난 15일 대전광역시 KT 연구단지와 유성구 어은동의 벌집 공동체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농촌상생형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소 협약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인 연료전지를 파주시에서 처음으로 도내1리 마을에 설치하게 돼 지역주민의 이해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추후 연료전지와 도시가스 관로설치가 완공될 시 기업과 주민상생의 성공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내1리는 올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마을을 가꾸기위해 ‘내도감 마을공동체’를 구성했으며 공동체의 성공적 모델과 효과적인 사업방향을 모색하기 어은동 벌집 공동체를 방문했다.

벌집 공동체는 쇠퇴하고 있는 마을을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마을을 살리고 있는 공동체로 특히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한 지역 골목축제, 어르신 자서전 제작 등이 인상 깊은 마을이다.

내도감마을 공동체 리더 심완섭 도내1리장은 “마을주민 주체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마을 환경개선과 소득증대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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