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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한우 명품화는 지금부터영주한우 명품화를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영주한우 명품화를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 위클리오늘=주영선 기자] 경북 영주시는 7일 오전 10시 영주시청에서 장욱현 영주시장, 축산관계 공무원, 한우관련 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한우 명품화를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보고회는 지속가능한 영주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영주한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과 영주한우 품질인증제 시행 및 브랜드 통합을 위한 영주한우 품질인증 디자인개발에 대한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영주한우 중장기 발전계획’은 영주한우의 유통 구조 개선 방안과 영주한우산업의 6차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사항으로 관련단체로부터 영주한우산업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 영주한우 산업의 발전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주한우 품질인증 디자인은 특허청 상표등록을 통해 영주한우 통합 브랜드로 활용하고 포장재 및 홍보물 등의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영주한우의 명품화를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며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영주한우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영선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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