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1 수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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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희망 여성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실시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3월부터 경력단절·미취업 여성 대상 4개과정
   
▲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안내문
[광주·전남 위클리오늘=정호영 기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부터 7월까지 여성 구직자의 직업능력 향상과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해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올해 직업교육훈련은 관내 구인 기업체 수요조사와 경력단절 여성들의 특성을 고려해 재취업 선호도가 높은 직종을 반영했다.

사회복지행정 실무, 실버건강관리 전문가, 한식쉐프 전문가, 힐링원예 플래너 등 4개 과정으로 광주시와 여성가족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교육 대상은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이며 교육 과정은 20~24명 내외 집합교육으로 2~3개월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통비와 자격증 취득 검정료를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직업정보 제공, 취업알선 연계, 동행면접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하고 취업 후에도 노동 관련 노무지식 제공,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 워크숍 등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참가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해 3월27일까지 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취업 후 고용 유지까지 전문화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호영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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