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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을 위한 포천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 포천사랑상품권
[경기 북부 위클리오늘=박선미 기자]포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을 최소화하기 위해 포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행사를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

특별할인판매 기간에 상품권을 구매하면 특별할인율은 10%로 평소 적용받던 6% 할인율에 추가로 4%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

관내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은 3,520개소이며 카드형 상품권의 경우 연매출 10억 이하 IC카드단말기 사용점포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포천사랑상품권은 시민들의 입소문을 통해 판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상품권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가지고 관내 농·축협을 방문하면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가맹을 희망하는 업소는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주명의 통장 사본을 가지고 포천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도 신청가능하다.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현황은 포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포천사랑상품권은 음식점, 학원, 미용실 등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쓸 수 있다”며 “이번 특별행사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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