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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 자율방재단 버스정류장 방역소독 실시
   
▲ 가능동 자율방재단 버스정류장 방역소독 실시
[경기 북부 위클리오늘=박선미 기자] 의정부시 가능동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관내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공공이용시설에 소독을 실시했다.

가능동 자율방재단은 재난에 대한 민간의 능동적인 대응력을 강화하고 상시 대비체계를 갖추기 위해 2019년 3월 대원을 전면 재구성해, 각종 자연재난 대비 예찰 및 복구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방역소독도 가능동 자율방재단이 자율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시민의 이동이 많은 공공시설 중심으로 소독제를 살포했다.

최수진 가능동자율방재단 대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과 시민 밀집장소 등에 자체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며 “현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방재단 대원 모두 소독작업과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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