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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차세대 지능형 교정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착수4차 산업혁명 시대, 21세기 교정행정으로 탈바꿈
   
▲ 차세대 지능형 교정정보시스템 개념도
[위클리오늘=강동우 기자] 법무부는 올해 3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노후화 된 교정정보시스템에 데이터 통합·분석, 서비스 연계 기능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교정정보시스템 1단계 사업인 차세대 통합 교정정보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보다 효율적인 교정행정을 위해 수십 년간 종이문서와 전자문서로 이중 관리되고 있는 수용기록부를 전자문서로만 처리될 수 있도록 기능을 보완하고 일반접견, 화상접견, 스마트접견 등 별도로 구축되어 사용이 복잡하고 노후화된 접견 민원시스템을 확장성 있는 통합플랫폼으로 표준화해 민원인의 화상접견 및 스마트접견 기회를 확대, 민원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다기능 민원단말기 도입을 통해 민원실에서 교도관이 관리하고 있는 접수증 출력, 영치품·구매물 신청을 간소화하고 개인정보동의서 작성 등 종이문서 사용을 감축해 민원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우 기자  ps@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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