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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코로나19 극복 위한 보양식 전달홀몸 어르신·장애인 33가구 대상… 한우사골곰탕 전하며 안부 확인
   
▲ 기산면, 코로나19 극복 위한 보양식 전달
[충남 위클리오늘=안성훈 기자] 서천군 기산면과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27일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우사골곰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기산솔바람봉사단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한우 사골을 직접 구입 후 사흘 동안 정성스럽게 조리해 보양식을 준비했으며 기산면 직원과 함께 한우사골곰탕과 과일을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33명에게 전달하며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박광규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보양식 나눔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사업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안성훈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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