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5.27 수 08:45
상단여백
HOME 경제 부동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6월 분양예정

청량리역 개발 중심, 역세권 미주상가(B동) 개발사업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총 954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위클리오늘=김도훈 기자] 현대건설이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을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특히 오피스텔은 선호도가 높은 원룸형 타입과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분리형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원룸형 타입은 전용면적 20~21㎡ 820실(전용면적 20㎡ 96실, 전용면적 21㎡ 724실)로 구성되며, 분리형 타입은 전용면적 34~44㎡(전용면적 34㎡ 32실, 전용면적 41㎡ 64실, 전용면적 44㎡ 38실)로 총 134실이다.

단지 내에는 청량리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과 문화·복지 관련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청사도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청량리역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 예정에 있다.

이 때문에 청량리역 일대는 향후 총 10개에 달하는 철도노선이 지나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교통의 중심지로 성장할 예정이다.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 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업무 중심지인 시청, 용산, 광화문 등으로도 이동이 용이한 만큼 직장인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량리역 일대는 최근 환골탈태 중이다.

전농동 동부청과시장 도시정비사업을 시작으로 청량리 4구역 재개발 사업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이루어지며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청량리 개발의 포문을 열었던 청량리 역세권 개발은 수만 명의 청약자가 몰려들며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지난해 청량리역 일대에서 분양에 나선 3개 단지에 약 2만8000여 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수십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청량리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이에 따라 청량리 역세권은 미래가치가 확실한 지역으로 점쳐지고 있으며 이번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공급과 함께 일대는 더욱 변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변으로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는 바이오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시는 홍릉 주변을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구축하고, 주변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을 연계해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됐고, 사업 2단계로 ‘BT·IT 융합센터’, ‘2021년 글로벌협력동’, 2024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는 도시한옥을 활용한 복합문화 공간 조성 등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향후 전통시장 환경개선 및 편의성 증대와 더불어 다양한 세대가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의 기능이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검증된 브랜드 단지로서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특화설계가 장점이다.

우선 전 세대의 천장고를 2.5m(우물천장 2.6m)까지 높여 개방감이 우수하며, 다양한 수납장과 빌트인 콤비냉장고 및 빌트인 드럼 세탁기(건조겸용)도 설치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타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기능성 오븐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벽에 못을 박지 않아도 그림이나 액자를 걸 수 있는 픽쳐레일이 거실에 설치된다.

주방 및 일반가구 도어는 친환경소재 PET로 마감해 입주민들의 건강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원룸형 타입의 경우에는 1~2인 전문직 프리랜서나 재택근무자가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구조로 설계됐으며, 세대 내 수납장·회전식 식탁·반침장 구성으로 생활에 편리함을 주고 실용성을 더했다.

분리형 타입은 1인세대나 신혼부부가 거주하기 좋은 분리형 구조이며, 침실에는 대형 드레스룸(시스템 파우더 포함)이 마련된다.

주방에는 3구 하이라이트 전기쿡탑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주방 상판에 2구 수동회전형 콘센트도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34㎡는 부피가 큰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팬트리가 제공되며, 전용면적 41㎡과 전용면적 44㎡에는 현관과 연계된 보조주방이 설계돼 다용도 수납 및 세탁, 빌트인 김치냉장고(유상옵션)를 설치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도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힐스테이트만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은 물론 일괄 소등스위치,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세대 및 공용부분 LED등,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차량통로구역) 등도 적용된다.

여기에 집에 사람이 없어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무인택배 시스템이 설치된다. 최근 전기자동차 증가 추세에 맞춰 충전 설비도 갖출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인지도·선호도·브랜드가치·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현대 힐스테이트는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해 4월부터 매달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2월까지 11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수상 및 2019 우수디자인(GD) 6개 부문 선정 등,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정부의 주택 규제 강화로 시중 유동자금이 풍부한 현재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안정적인 투자처로 최적화된 상품이다”며 “여기에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 미주상가 개발의 시작이 알려지면서 상업시설의 단기간 완판에 이어 오피스텔에 대한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6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도훈 기자  in@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천검단현대힐스테이트분양 2020-05-22 15:20:01

    검단신도시 마전지구 현대힐스테이트 분양문의:032-870-9964
    901세대 중대형단지 / 평당 900만원대 파격가 공급
    쿼트러플 프리미엄(역세권,학세권,공세권,숲세권)
    25평,31평,34평 중소형 평형대 위주 아파트
    계약금 3,000만원으로 입주시까지~
    비'수'대(비규제'수도권'대단지) 지역
    청약통장 무관 / 선착순 동호 지정 / 전매 무제한 / 중도금 60% 무이자
    다수의 교통호재 및 개발호재로 시세차익 최소 2억!!!   삭제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