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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미디어, 자연감성놀이 '모션샌드'···"아이들 사고력 증대에 기여"아날로그 모래와 디지털 영상을 접목시킨 새로운 감성놀이
   
▲ <사진=인피니티미디어 제공>

[위클리오늘=전재은 기자] 인터렉티브 전문 업체 인피니티 미디어(대표 조성진)가 2015년 가을 새로운 모션시리즈인 '모션 샌드' (Motion Sand)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션샌드는 3D센서를 활용한 공간인식 방식으로 그 동안 2D 인터렉티브한 콘텐츠 영상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극복한 아이들을 위한 '감성콘텐츠'다.

아날로그 모래와 3D 공간인식 기술의 결합을 통해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콘텐츠의 주요 주제인 모래는 성장기시절 아이들에게 대·소 근육의 발달과 표현력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높이는데도 긍정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션샌드는 간단한 놀이, 지형, 도형, 캐릭터 등 구체적인 형태 만들기 뿐만 아니라 액션 페이팅, 디펜스 놀이, 리얼팜 체험 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 증대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전언이다.

모션샌드의 넓은 활용범위도 주목받고 있다. 유치원, 어린이집, 키즈카페 부터 치료목적의 심리치료, 재활치료, 놀이치료, 실버산업, 아트전시회 등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조성진 인피니티미디어 대표는 "모션샌드는 매력적인 모래 감성놀이로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또 다른 사고능력을 가져다 줄 것이다" 라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모션샌드의 초반 돌풍을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진=인피니티미디어 제공>

전재은 기자  jje@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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