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임창정 새 신부, 빼어난 외모의 그녀는?임창정, 18살 연하 요가강사와 6일 오후 6시30분 결혼식
이하나 기자  |  skang715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6  12:3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43)이 6일 재혼한다.

임창정은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18살 연하의 요가강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가족을 비롯한 지인들만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열애설이 공개됐다. 임창정은 자신의 정규앨범 ‘아이 엠(I’m)‘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창정의 여자친구가 혼전 임신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소속사 측은 확인하지 않았다. 

임창정은 지난해 5월부터 예비 신부와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6년 김현주 프로골퍼와 결혼한 임창정은 2013년 4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11살, 9살, 7살 등 세 아들을 두고 있다.

   
▲ <사진='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캡처>

[최근이슈]

icon인기기사
김고은-공유 열애설 솔솔...이유가?
김고은-공유 열애설 솔솔...이유가?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17살 연상연하 커플 김고은(26)과 신하균(43)이 열애 6개월만에 연인에서 남남이 됐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열애 공개 당시 17살의 나이차로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
9살 연하 바다 남편은 누구? '삼고초려' 끝 결혼에 골인...
9살 연하 바다 남편은 누구? '삼고초려' 끝 결혼에 골인...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가수 바다(38·본명 최성희)가 9살 연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3인조 여성걸그룹 S.E.S. 멤버였던 바다는 시원한 가창력과 특유...
'김과장' 준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결국 남궁민과 한배 탈까?
'김과장' 준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결국 남궁민과 한배 탈까?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김과장' 서율(준호 분)이 믿는 도끼에 제대로 발등을 찍혔다. 검사 출신인 서율은 극중에서 TQ그룹의 재무이사를 맞아 TQ그룹의 재무를 총괄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광희-정다래-이지혜-추성훈의 광희 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
라디오스타, 광희-정다래-이지혜-추성훈의 광희 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
[위클리오늘=이하나기자] 22일 저녁 MBC 라디오스타 519회에선 입대를 앞둔 광희를 위해 뭉친 의리파들의 화끈한 토토크쇼를 펼친다. 추성훈, 황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초대됐다.딸바...
수요미식회 연남동편...모츠나베, 파스타, 비취냉면 맛집은 어디?
수요미식회 연남동편...모츠나베, 파스타, 비취냉면 맛집은 어디?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2일 저녁 10시 tvN ‘수요미식회’ 110회에서는 연남동 편을 방송한다.연남동을 좀 다녀 본, 연남동 하면 빠질 수 없다는 오늘의 게스트로는 연남동의 변천사를 꿰...
이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위클리오늘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1-1 아이에스비즈타워 709호  |  대표전화 : 02-323-8890  |  팩스 : 02-323-8891
강남 사무실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05 현대렉시온 빌딩 2023호
회장·발행인 : 김경원 | 편집인 : 김보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희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661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43
Copyright © 2011 위클리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eekly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