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류수영 피앙새 박하선 집안, 알고보니 금수저?2년여 열애 류수영 박하선, 이달 말 결혼
이하나 기자  |  skang715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7  00:5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진=류수영, 박하선>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배우 류수영(37)과 박하선(29)이 결혼한다.

6일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해 말 양가 상견례까지 마치고 이달 말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류수영은 박하선은 극소수의 제작진에게 결혼 사실을 밝히고 출연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수영 3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박하선은 영화 ‘경찰가족’을 촬영 중이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추다 2014년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수영은 1979년생으로 2000년 MBC 시트콤 ‘깁스가족’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서울 1945’, ‘마이 프린세스’, ‘불량커플’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에 출연했다.

박하선은 1987년생으로 2005년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드라마로 데뷔했다. ‘동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유혹’,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최근에 tvN ‘혼술남녀’에서 흙수저 연기로 큰 인기를 누렸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해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연이어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박하선은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 할아버지가 대령임을 밝혀 ‘대령의 손녀’란 애칭을 얻기도 했다. 박하선의 조부는 육군 대령 출신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로 후배로 알려져 있다.

[최근이슈]

icon인기기사
김고은-공유 열애설 솔솔...이유가?
김고은-공유 열애설 솔솔...이유가?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17살 연상연하 커플 김고은(26)과 신하균(43)이 열애 6개월만에 연인에서 남남이 됐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열애 공개 당시 17살의 나이차로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
9살 연하 바다 남편은 누구? '삼고초려' 끝 결혼에 골인...
9살 연하 바다 남편은 누구? '삼고초려' 끝 결혼에 골인...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가수 바다(38·본명 최성희)가 9살 연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3인조 여성걸그룹 S.E.S. 멤버였던 바다는 시원한 가창력과 특유...
'김과장' 준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결국 남궁민과 한배 탈까?
'김과장' 준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결국 남궁민과 한배 탈까?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김과장' 서율(준호 분)이 믿는 도끼에 제대로 발등을 찍혔다. 검사 출신인 서율은 극중에서 TQ그룹의 재무이사를 맞아 TQ그룹의 재무를 총괄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광희-정다래-이지혜-추성훈의 광희 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
라디오스타, 광희-정다래-이지혜-추성훈의 광희 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
[위클리오늘=이하나기자] 22일 저녁 MBC 라디오스타 519회에선 입대를 앞둔 광희를 위해 뭉친 의리파들의 화끈한 토토크쇼를 펼친다. 추성훈, 황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초대됐다.딸바...
수요미식회 연남동편...모츠나베, 파스타, 비취냉면 맛집은 어디?
수요미식회 연남동편...모츠나베, 파스타, 비취냉면 맛집은 어디?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2일 저녁 10시 tvN ‘수요미식회’ 110회에서는 연남동 편을 방송한다.연남동을 좀 다녀 본, 연남동 하면 빠질 수 없다는 오늘의 게스트로는 연남동의 변천사를 꿰...
이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위클리오늘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1-1 아이에스비즈타워 709호  |  대표전화 : 02-323-8890  |  팩스 : 02-323-8891
강남 사무실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05 현대렉시온 빌딩 2023호
회장·발행인 : 김경원 | 편집인 : 김보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희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661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43
Copyright © 2011 위클리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eekly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