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김민희·홍상수, 쏟아지는 화살...극복할 수 있을까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새영화 촬영 장면 포착
이하나 기자  |  skang715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01:1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진=영화 '아가씨' 스틸컷>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배우 김민희(35)와 홍상수(57) 감독이 신작을 촬영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9일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서울 모처에서 영화 촬영에 한창인 모습을 전했다. 포착된 사진 속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주변 시선을 게의치 않는 듯 했고 홍상수 감독이 길을 건너는 김민희를 에스코트하는 모습도 담겼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6월 불륜설 이후 여론의 따가운 비난을 받아 왔으며 이후 두문불출하며 공식 활동을 하지 않았다. 결별설이 돌기도 했다.

이번 영화의 구체적인 작품의 내용이나 제목은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불륜설 이후에도 강원도에서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이자벨 위페르와 촬영한 작품(제목 미정)까지 세 번의 호흡을 맞췄다,

홍상수 감독은 현재 아내 조씨와 이혼 소송중이다. 1985년 결혼한 홍상수 감독은 조씨와의 사이에 대학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아내 조씨는 이혼할 생각이 없음을 언론을 통해 수차례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2015년 9월 개봉한 자신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주연을 맡은 김민희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이후 집을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상수 감독은 불륜설 이후 해외를 떠돌다 지난해 10월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희는 지난해 7월 귀국설이 돌기도 했으나 확인되지는 않았다. 김민희는 지난해 말 영화 ‘아가씨’로 제37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나 시상식에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최근이슈]

icon인기기사
[영상] 서인영의 민낯...왕싸가지가 따로없네
[영상] 서인영의 민낯...왕싸가지가 따로없네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서인영이 '갑질' 논란에 휩쌓였다.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최고의 사랑2')에서 서인영이 ...
미카엘-베르디 사랑 꽃피운 가회동 성당...
미카엘-베르디 사랑 꽃피운 가회동 성당..."아름답네"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비(35, 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37)가 결혼식을 올린 서울 북촌에 위치한 가회동 성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와 김태희는 19일 오후 2시 서...
서인영,
서인영, "격해서"?...주워 담을 수 있을까...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가수 서인영(32)측이 욕설 논란,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9일 오후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
최진호 거담병원장에 이영자·오만석이 놀란 이유
최진호 거담병원장에 이영자·오만석이 놀란 이유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최진호(49)가 출연했다.최근 종영한 ‘낭만닥터 김사부...
정현, US오픈이어 또 2라운드 징크스
정현, US오픈이어 또 2라운드 징크스
[위클리오늘=강민규 기자]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0· 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이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호주오픈(총상금 5천만 호주 달러· 442억원) 본선 2라운드의 벽을...
이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위클리오늘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1-1 아이에스비즈타워 709호  |  대표전화 : 02-323-8890  |  팩스 : 02-323-8891
강남 사무실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05 현대렉시온 빌딩 2023호
회장·발행인 : 김경원 | 편집인 : 김보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희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661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43
Copyright © 2011 위클리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eekly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