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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명품맞춤정장 ‘피아체레’ 김은정 대표 “예술품같다고 할 때 가장 행복”
   
▲ 명품맞춤정장 리딩브랜드인 '피아체레'를 이끌고 있는 김은정 대표 <사진=이명수 기자>

[위클리오늘=임종호 기자] 명품 맞춤정장 브랜드인 ‘피아체레(Piacere)’가 서울 강남일대를 중심으로 고급맞춤정장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중심에 선 업체는 ‘나만을 위한 특별한 명품 맞춤정장’을 표방하고 있는 피아체레다.

피아체레(대표 김은정)는 3D 입체설계로 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분위기, 취향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개성을 최대로 살려 균형 잡힌 의상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피아체레는 국내 맞춤 정장의 장인들의 집합소인 소공동 일대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양복명장들이 직접 핸드메이드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원단은 세계최고급으로 유명한 영국 허더스필드를 비롯해 도멜, 까노니꼬, 트라발도토냐, 제냐, 로로피아나 등을 사용해 명품정장의 품위를 더하고 있다.

피아체레 김은정 대표는 “일반 맞춤복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명품 핸드메이드 수트만의 입체감과 편안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이 때문에 같은 맞춤복이라도 반 수제 맞춤정장과 피아체레의 맞춤정장은 퀄리티에서 큰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 김은정 대표는 “소매끝 마무리까지 모두 핸드메이드로 한땀 한땀 만들어 가며 이 옷을 입은 고객의 만사형통을 기원하기도 한다”며 밝게 웃었다. <사진=이명수 기자>

이어 김 대표는 “단 한 분의 고객을 위해서라도 재단과 봉제과정에서 최고 장인들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하고 있다”며 “옷을 입어본 고객들이 예술품이라며 칭찬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은정 대표는 “한 번 찾은 고객이 또 다른 손님을 모시고 왔을 때 영업뿐만 아니라 참 행복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며 “옷을 통해 서로 즐거운 기억들을 만들어 간다는 건 참 좋은 일이다”라며 밝게 웃었다.

김 대표는 “맞춤제작을 비스포크 방식이라고 한다. 우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맞춤으로 진행한다”며 “소매끝 마무리까지 모두 핸드메이드로 한땀 한땀 만들어 가며 이 옷을 입은 고객의 만사형통을 기원하기도 한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피아체레는 다음달 29일 개봉되는 영화 "원라인"의 제작발표회에서 진구가 입은 명품정장을 협찬했고 이에 앞서 가수 더원·테이·김희철을 비롯해 배우 정진영·곽도원·서하준·최민·강홍석·양현민, 중국 배우겸 모델 후빙, 복면가왕 김성주 등 국내외 유명 연예인에게 다양한 명품정장을 협찬해 장안의 화제가 됐다.

정유년 새봄 명사로 거듭나길 원하는 고객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111-3번지에 위치한 명품맞춤정장의 리딩브랜드 ‘피아체레’를 방문하면 된다.

   
▲ 특히 피아체레는 국내 맞춤 정장의 장인들의 집합소인 소공동 일대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양복명장들이 직접 핸드메이드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명수 기자>

임종호 기자  ceo@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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