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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간판RPG '크리티카' 11번째 캐릭터 노블리아 등장
   
▲ 게임빌이 간판 RPG 크리티카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게임빌 제공>

[위클리오늘=방상훈 기자] 게임빌의 글로벌 히트게임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에 11번째 신규 캐릭터 '노블리아'가 등장,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게임빌이 올엠, 펀플로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 중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인기가 높다.

누적 다운로드가 3000만건에 육박할 정도이며 쿠웨이트, 필리핀, 스리랑카 등을 중심으로 인기가 확산되며 글로벌 빅히트RPG로서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게임빌은 14일 글로벌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번 째 신규 캐릭터 '노블리아'는 다양한 무기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달리 빠른 공격력과 강력한 콤보 스킬을 통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 나오기도 전부터 유저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게임빌은 오는 27일까지 글로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노블리아 전용 아바타'와 '초월펫 티켓'을 선물한다.

또 '노블리아' 홍보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고급 재화인 '3000라피스'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한정판 '체술사 피규어'를 증정한다.

게임빌 측은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크리티카가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것"이라고 강조했다.

방상훈 기자  kodante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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