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일라이 부인이 꿈꾸던 미국 초호화 대저택...일라이 부모 "며느리는 안본다"?'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부인과 함께 워싱턴 부모님 방문
설현수 기자  |  skang71555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5  22:01: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KBS2>

[위클리오늘=설현수 기자] 15일  KBS '살림하는남자2’에서는 일라이가 아내, 아들과 함께 미국 워싱턴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 뵙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라이의 미국 본가는 부인 지연수는 평소 꿈꾸던 테라하우스 빰치는 대저택이었다. 

일라이의 부모는 일라이의 결혼통보에 “아들은 봐도 며느리는 안 본다”고 완강히 반대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일라이는 원래 미국출생으로, 한국에서 유키스로 데뷔한 이후 가수 활동으로 바빠 10년 만에 처음으로 본가를 찾았다. 부인 지연수 역시 결혼 후 첫 시댁 방문이라 유독 단아한 옷차림으로 등장, “시부모님 앞에서는 애정표현을 자제해 달라”며 남편단속에 나서는 등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장장 14시간을 날아 미국에 도착한 일라이 부부와 아들 민수를 반긴 건 공항으로 마중 나온 가족들! 부모님은 일라이와 똑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일라이의 누나와 미국인 예비매형도 자리해 부부를 반겼다. 

드디어 공개된 일라이의 미국 본가는 지난번 집을 알아보던 일라이와 부인 지연수가 꿈에 그리던 집으로 넓은 마당을 가진 테라스 하우스였다.

한편 오랜만의 아들 방문에 아버님의 주도로 펼쳐진 바비큐 파티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일라이 부부의 혼인신고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일라이 부부의 혼인신고 당시 부모님은 해당 사실을 몰랐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는데 “우리 아들은 봐도 연수는 안 본다 했었다”고 밝혀 가족 간의 갈등이 컸음을 짐작하게 했다. 

일라이 부부의 미국 본가 방문은 15일 수요일 밤 8시 55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이슈]

일라이가 1년간 쫒아다닌 레이싱모델 아내
일라이 부인 지연수, 남편과 분위기가 왜이래?
서정희, 폭행딛고 교수로..."정희야 잘 살아 왔어, 꽃처럼 살아볼까 한다"
icon인기기사
김고은-공유 열애설 솔솔...이유가?
김고은-공유 열애설 솔솔...이유가?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17살 연상연하 커플 김고은(26)과 신하균(43)이 열애 6개월만에 연인에서 남남이 됐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열애 공개 당시 17살의 나이차로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
9살 연하 바다 남편은 누구? '삼고초려' 끝 결혼에 골인...
9살 연하 바다 남편은 누구? '삼고초려' 끝 결혼에 골인...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가수 바다(38·본명 최성희)가 9살 연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3인조 여성걸그룹 S.E.S. 멤버였던 바다는 시원한 가창력과 특유...
'김과장' 준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결국 남궁민과 한배 탈까?
'김과장' 준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결국 남궁민과 한배 탈까?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김과장' 서율(준호 분)이 믿는 도끼에 제대로 발등을 찍혔다. 검사 출신인 서율은 극중에서 TQ그룹의 재무이사를 맞아 TQ그룹의 재무를 총괄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광희-정다래-이지혜-추성훈의 광희 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
라디오스타, 광희-정다래-이지혜-추성훈의 광희 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
[위클리오늘=이하나기자] 22일 저녁 MBC 라디오스타 519회에선 입대를 앞둔 광희를 위해 뭉친 의리파들의 화끈한 토토크쇼를 펼친다. 추성훈, 황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초대됐다.딸바...
수요미식회 연남동편...모츠나베, 파스타, 비취냉면 맛집은 어디?
수요미식회 연남동편...모츠나베, 파스타, 비취냉면 맛집은 어디?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2일 저녁 10시 tvN ‘수요미식회’ 110회에서는 연남동 편을 방송한다.연남동을 좀 다녀 본, 연남동 하면 빠질 수 없다는 오늘의 게스트로는 연남동의 변천사를 꿰...
설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위클리오늘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1-1 아이에스비즈타워 709호  |  대표전화 : 02-323-8890  |  팩스 : 02-323-8891
강남 사무실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05 현대렉시온 빌딩 2023호
회장·발행인 : 김경원 | 편집인 : 김보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희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661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43
Copyright © 2011 위클리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eekly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