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檢, 박근혜 전 대통령 출석 앞두고 청사 통째로 비운다
강인식 기자  |  kiss6622@onel.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13:37: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위클리오늘=강인식 기자]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를 앞두고 청사를 통째로 비운다.

검찰은 20일 오후 9시까지 서울고검·지검청사 내에 있는 모든 사람과 차량을 외부로 내보낼 방침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를 받는 당일인 21일에는 검찰직원과 미리 신청한 취재인력을 제외한 모든 사람의 출입이 통제된다. 서울중앙지검 내 다른 사건에 대한 소환조사도 이날에 한해 대부분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당일에는 차량 출입은 물론 검찰청 상공에 띄우는 드론도 금지된다. 검찰은 서울고검·지검청사 구역에서의 드론 촬영을 금지하고, 검문·검색을 통해 드론 반입이 적발될 경우 압수할 방침이다.

강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위클리오늘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6, 대성빌딩 903호  |  대표전화 : 02-323-8890  |  팩스 : 02-323-8891
대표이사·발행인·편집 : 임종호 | 편집국장 : 최희호 | 청소년관리책임자 : 송원석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661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43
Copyright © 2011 위클리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eekly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