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쿨 유리 셋째 임신, 세 아이의 엄마 된다...셋째는 또 딸? 아들?쿨 유리 셋째 임신, 미국서 태교 중...남편 사재석 SNS에 유리 임신 소식 전해
정성훈 기자  |  skang7155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3:2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쿨 유리 첫째 딸 랑이. <출처 = 유리 SNS>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혼성그룹 쿨 멤버로 활동했던 유리(본명 차현옥)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

21일 한 매체들은 "쿨 유리가 셋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초기 상태"라며 "현재 미국에서 태교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리는 셋째 임신을 축하하는 지인들의 축복 속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쿨 소속사 측이 "유리가 셋째를 가졌다. 좋은 일이니 다들 축해줬으면 좋겠다. 남편 사재석도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유리는 지난 2014년 1월 6살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 2014년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2016년 3월에 둘째 딸은 얻은 바 있다. 

유리 남편 사재석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재숙이 동생 생겼다. Our Family of Four, Will soon be a Family of Five"라는 글을 게재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이어 지난 달 tvN '택시'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이슈]

'해피투게더3' 설현 몸매의 비밀은?...백일섭·토니안·곽시양·박준형의 예측불허 토크!
icon인기기사
영화 '리얼스틸', 인간과 로봇이 교감하는 시대의 신파극
영화 '리얼스틸', 인간과 로봇이 교감하는 시대의 신파극
[위클리오늘=설현수 기자]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를 넘어선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리얼 스틸’은 로봇과 인간,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끈끈한 애정과 가족애, 불협화음을 ...
김성환, 노래로 두번째 인생...아들 김도성, 아버지따라 배우로
김성환, 노래로 두번째 인생...아들 김도성, 아버지따라 배우로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3일 오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로서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는 김성환(67)이 소개된다.김성환은 2014년 노래 '묻지마세요&...
'아버지가 이상해' 16회, 김영철 집에 살게 된 안중희 이준....변씨 남매들 '충격'
'아버지가 이상해' 16회, 김영철 집에 살게 된 안중희 이준....변씨 남매들 ...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3일 저녁 방송되는 KBS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제작 iHQ) 16회에선 변한수 김영철과 나영실 김해숙이 안중희 이준을 집으로 데...
복면가왕 흥부자댁 2연승 소향 추정..박선주 민영기 윤석화 케이는 고배
복면가왕 흥부자댁 2연승 소향 추정..박선주 민영기 윤석화 케이는 고배
[위클리오늘=설현수 기자] '노래9단 흥부자댁' 이 복면가왕 2연승에 성공했다. 흥부자댁의 정체는 가수 소향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23일 mbc '일밤 미스터리음악쇼 복면...
영화 '플란다스의 개', '괴물',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코디미 데뷔작
영화 '플란다스의 개', '괴물',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코디미 데뷔작
[위클리오늘=설현수 기자] '플란다스의 개'는 봉준호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비록 흥행엔 실패했지만, 2000년 홍콩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
정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위클리오늘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6, 대성빌딩 903호  |  대표전화 : 02-323-8890  |  팩스 : 02-323-8891
대표이사·발행인·편집 : 임종호 | 편집국장 : 최희호 | 청소년관리책임자 : 송원석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661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43
Copyright © 2011 위클리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eekly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