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공민지, '제 2의 전성기' ...솔로 앨범 데뷔 '니나노'로 해외 차트 올킬공민지 첫 솔로앨범 'MINZY WORK 01 UNO’ 미국 등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기록
정성훈 기자  |  skang7155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8:5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솔로로 데뷔한 전 2NE1 멤버 공민지. <출처 = 뮤직웍스>

[위클리오늘=정성훈 기자] 솔로로 변신한 전 2NE1 멤버 공민지가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21일 공민지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공민지의 첫번째 미니앨범 ‘MINZY WORK 01 UNO’가 발매 직후 미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브라질 등 아이튠즈 K-Pop TOP ALBUM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민지의 첫번째 미니앨범 ‘MINZY WORK 01 UNO’는 래퍼 플로우식이 참여한 타이틀 곡 ‘니나노’와 자작곡 ‘Beautiful Lie’, 박재범의 피처링으로 화제를 모은 곡 ‘Flashlight‘,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공민지가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공민지는 이날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서 솔로 컴백 무대를 갖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같은날 자신의 SNS에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니나노'의 댄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팬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공민지는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랭덩크2'에 출연해 2NE1 활동 당시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댄스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이슈]

icon인기기사
한국 첫 16강행, 최다 U-20 우승 아르헨티나 꺾었다! 이승우-백승호 골 하이라이트
한국 첫 16강행, 최다 U-20 우승 아르헨티나 꺾었다! 이승우-백승호 골 하이...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이 최강 아르헨티나를 제압하며 24개국 참가국 중에 가장 먼저 16강에 안착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
비인두암 김우빈, '함틋'같은 실제 어쩌나...군면제 악플에 비난글 쇄도
비인두암 김우빈, '함틋'같은 실제 어쩌나...군면제 악플에 비난글 쇄도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배우 김우빈(28)이 뇌기저에서 연구개까지 이르는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긴 악성 종양인 ‘비인두’암 진단을 받아 치료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2탄...외국인들도 엄지척 패티의 수제버거집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2탄...외국인들도 엄지척 패티의 수제버거집은?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4일 저녁 9시40분 tvN ‘수요미식회’ 119회에서는 ‘수제버거’편을 방송한다.수요미식회에 소개될 ‘수제버거’는 부드러운 번 속에 육즙 가득한 패티, 진한 풍미의...
서정희, 불타는 청춘 서열 1위에...
서정희, 불타는 청춘 서열 1위에..."아픈 과거는 잊어 주세요"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방송인 서정희(56)가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했다.23일 저녁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서정희는 불청 멤버들과 울릉도 ...
'라디오스타' 최대철, 신동욱, 허경환, 예성...불운의 아이콘서 대세된 사연!
'라디오스타' 최대철, 신동욱, 허경환, 예성...불운의 아이콘서 대세된 사연!
[위클리오늘=이하나 기자] 24일 저녁 ‘라디오스타 528회에 최대철, 신동욱, 허경환, 예성이 출연했다.이날 라디오스타는 “2등이라 놀리지말아요” 특집으로 꾸며졌다.떴다 하면 대박시청률 보장하...
정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위클리오늘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6, 대성빌딩 903호  |  대표전화 : 02-323-8890  |  팩스 : 02-323-8891
대표이사·발행인·편집 : 임종호 | 편집국장 : 최희호 | 청소년관리책임자 : 송원석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다0661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43
Copyright © 2011 위클리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eekly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