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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지속가능성지수 2년 연속 손보업계 1위
   
▲ 1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김우석 삼성화재 기획1팀장(왼쪽)이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에게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손해보험부문 1위 트로피를 받고 있다.

[위클리오늘=오경선 기자]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손해보험부문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다.

삼성화재는 고객과 임직원, 주주 및 투자자,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발전하기 위한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고객패널제도, 소비자보호위원회, 고객권익보호위원회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고객중심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화재는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에서도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DJSI 월드지수'에 편입되며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화재 CSR사무국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단순히 재무적 성과를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주주, 고객, 임직원, 협력업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선 기자  seo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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