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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梨大 바로 옆 '힐스테이트 신촌' 345가구 이달 분양
   
▲ '힐스테이트 신촌' 조감도. / 현대건설 제공

[위클리오늘=안준영 기자] 현대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 1-1구역(북아현 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짓는 '힐스테이트 신촌'을 이달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신촌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15개동 전용면적 37~119㎡ 총 1226가구로 이 중 34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Δ37㎡A 1가구 Δ37㎡B 2가구 Δ42㎡A 8가구 Δ52㎡ 4가구 Δ84㎡A 69가구 Δ84㎡B 24가구 Δ84㎡C 45가구 Δ84㎡D 35가구 Δ84㎡E 108가구 Δ84㎡F 6가구 Δ84㎡G 15가구 Δ119㎡ 28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북아현뉴타운은 총 5개 구역에 약 1만2000여 가구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이 중 3개 단지로 구성된 1구역의 경우 이미 2개 구역에 2850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이대역과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 경의중앙선 신촌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신촌로, 대흥로, 마포대로 등을 통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성산로를 통해 내부순환도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추계초(사립), 북성초, 중앙여중·고, 한성중·고 등이 도보권에 있다. 인근에 홍대거리와 신촌이대거리 등 다양한 문화 거리가 조성돼 있으며 현대백화점 신촌점, M밀리오레, 현대유플렉스, CGV 신촌 등이 있다.

힐스테이트 신촌은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높였고 일부 세대에는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 워크인수납장, 보조주방 가구 등이 제공된다.

전용 84㎡F, 84㎡G, 119㎡ 등의 경우 별도의 현관문을 갖춘 세대분리형 평면으로 설계돼 임대목적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주변에 대학교와 업무지구가 인접해 있어 대학생 및 1인가구 임차수요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는 서대문구 북아현동 144-2번지에 이달 중 개관한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안준영 기자  andrew@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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