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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몽골서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봉사활동
13일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몽골 에르덴 솜 지역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위클리오늘=김성현 기자] 오비맥주는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6월 17일)을 맞아 국제 환경단체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봉사단은 오비맥주 임직원, 푸른아시아 관계자, 몽골 대학생, 현지 주민 등 60여명으로 구성됐다. 봉사활동 위치는 에르덴 솜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다.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2010년부터 오비맥주가 국제 NGO 푸른아시아와 함께 사막화 방지와 건강한 생태계 복원을 위해 몽골 에르덴 솜군(郡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봉사단은 팀을 나눠 벌판에 포플러 묘목들을 심는 식수작업과 직접 판 우물에서 양동이로 물을 길러 나무에 뿌리는 관수작업을 벌였다.

한편 이날 조림활동에 앞서 몽골 환경난민촌 대표는 오비맥주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성현 기자  smre3810@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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