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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손흥민 골…한국 축구, 독일 전차 부셨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한국-독일전에서 후반전 추가시간 독일 골망을 흔든 손흥민 <사진 뉴시스>

[위클리오늘=권성훈 기자] 한국 축구가 FIFA 세계 랭킹 1위 독일을 침몰시켰다.

후반전 45분이 끝나고 추가시간 9분이 주어진 가운데 한국의 김영권, 손흥민 선수가 독일 골문으로 2골을 몰아 넣어 2:0으로 승리했다.

월드컵 본선진출은 좌절됐지만 잇단 비난을 이겨내고 세계 랭킹 1위를 이기는 놀라운 성과를 거둬 한국 축구의 잠재력을 보여줬다.

한편, 한국에 발목이 잡힌 독일은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권성훈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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