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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전격 공개S펜에 블루투스 기능 지원... "전에 없던 편의성 제공할 것"
   
▲ 갤럭시노트9. <사진=뉴시스 제공>

[위클리오늘=권성훈 기자]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갤럭시노트9'를 전격 공개했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만의 특징이자 독특한 스마트 기기 사용 문화를 만들어온 S펜에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전에 없던 편의성과 사용성을 제공한다.

'갤럭시노트9'는 4000mAh 대용량 배터리, 128GB·512GB 내장 메모리, 10nm 프로세서, 최대 1.2Gbps 다운로드 속도 등 역대 최강의 성능으로 하루종일 어떠한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촬영 장면에 따라 최적의 색감으로 알아서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갤럭시노트9'는 6.4형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 하만(Harman)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기술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노트9'는 유무선 급속 충전, IP68 등급의 방수·방진, 홍채·지문·얼굴 인식 등 다양한 생체 인증,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 '삼성 페이', '삼성 헬스' 등 갤럭시 스마트폰의 프리미엄 경험도 제공한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노트는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언제나 업계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기술력을 보여준 제품"이라며 "갤럭시노트9는 모든 일상과 업무를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사용자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기능과 성능, 인텔리전스 등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말했다.

권성훈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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