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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염원 '2018 오·우 페스티벌,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AND YOU! FOR YOU! WITH YOU!

<사진=()한국오카리나협회,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위클리오늘=전재은 기자]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대중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회장 양강석)에서는 음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오·우 페스티벌(OCARINA &UKULELE FESTIVAL)을 오는 9월 8일(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AND YOU!(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과) FOR YOU!(음악을 위한 당신과) WITH YOU!(음악을 연주하는 당신과)’라는 슬로건 아래 총20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하며 오카리나 또는 우쿨렐레협회에 소속된 회원들로 준비하는 경연대회 그리고 데이비드 첸과 리오 사이토 등 해외 아티스트 초청 우쿨렐레 마스터 클래스도 병행하여 진행된다.

2018 오·우·페는 일반적인 음악 페스티벌과는 달리 오카리나와 우쿨렐레를 즐기고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개방형 페스티벌이다.

협회에 속한 전문 오카리나 연주자들의 공연과 (사)한국오카리나협회&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양강석 회장(Chris Yang), 대만 국제우쿨렐레 협회장인 데이비드 첸(David Chen), 하와이 ‘카마카(Kamaka)’의 리오 사이토(Rio Saito)등 스페셜 게스트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수준 높은 연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역대 페스티벌 중 가장 최대의 규모와 인원이 참여하는 풍성하고 화려한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오카리나와 우쿨렐레를 대중악기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공헌을 한 2018 오·우·페는 오카리나, 우쿨렐레 외에도 카혼, 젬베 등 다양한 악기 전시와 함께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며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 세상 단 하나의 오카리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까지 마련되어 쏠쏠한 재미와 함께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 포크음악 축제인 파주 포크페스티벌 또한 오·우·페 행사와 더불어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국내 대중음악 발전에 한 획을 그은 포크계의 거장들인 양희은, 강산에, 동물원 등이 출연하여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인데 이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경기도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는 2006년과 2012년에 각각 설립돼 사회음악교육자인 음악학원 선생님과 강사들을 회원으로 하여금 권익보호 및 각종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세계 민속 악기를 통해 새로운 문화발전을 꾀하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음악교육의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지도법 연구개발은 물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 제도와 급수제도를 마련, 회원과 함께 통합본부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는 중이다.

전재은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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