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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추석을 맞아 오트밀 시리얼 ‘퀘이커 선물세트’ 출시핫시리얼 타입, 야쿠르트와 협업
오트밀 핫시리얼 '퀘이커' <사진=롯데제과>

[위클리오늘=김인환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추석을 맞아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롯데제과는 고열량식을 주로 먹게 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간편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퀘이커'를 선물세트로 준비했다. ‘퀘이커 추석 선물세트’는 판매 방식에 따라 ‘유통 채널 판매용과 방문 판매용’ 등 총 2종으로 선보인다.

유통채널 판매용은 퀘이커 ‘오리지널, 바나나&아몬드, 크리미밀크’ 3종과 최근 새롭게 선보인 ‘퀘이커 오버나이트오트밀 요거트&베리로 구성돼 있다. 

방문 판매용은 ‘멀티그레인과 머쉬룸크림’ 2종으로 구성됐으며, 야쿠르트와 협업하여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판매된다.

'퀘이커'는 지난 5월 출시 한 달 만에 1차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하는 등 당시 전국적으로 판매처가 확대되지 않았음에도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각종 SNS상에 제품에 대한 좋은 반응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일부 방송 프로그램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소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신제품 ‘퀘이커’에 대해 롯데제과 관계자는 “세계 1위의 오트밀 전문 브랜드로, 롯데제과가 원료를 들여와 국내에서 생산 판매하는 제품”이라며 “기존 차가운 우유에 타서 먹는 콜드시리얼과는 달리, 따듯한 우유나 두유, 물에 데워서 먹는 타입의 핫시리얼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달지 않고 담백하며 부드럽게 즐길 수 있고, 따뜻하게 먹기 때문에 더욱 든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샘플링 이벤트 등 다양한 ‘퀘이커’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환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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