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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장 내 집 옆…직주근접 오피스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미사강변 3만8000세대, 강동첨단업무지구 등 8만 명 배후업무단지

한강조망, 복층형 프리미엄 오피스텔

[위클리오늘=유미숙 기자]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삶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직장을 곁에 둔 오피스텔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다. 출퇴근에 소모되는 시간이 줄어들면 취미생활이나 운동, 자기개발을 할 수 있으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업무지구와 인접한 주택은 직주근접의 편리함뿐만 아니라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잘 발달돼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는 장점으로 수요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한화건설이 여의도 업무지구와 인접해 지하철로 10분 정도 소요되는 직주근접 오피스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최고 108.8대 1, 평균 2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화건설이 경기도 미사 강변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에 평가 받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어서 투자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인근에 강동첨단업무지구를 비롯한 탄탄한 배후수요와 한강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하남 미사지구 내 43만여㎡가 넘는 자족기능확보시설 내 지식산업센터 등 수많은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강동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등 배후업무단지 수요도 8만여 명에 달한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은 영구 한강조망권을 갖춘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전실 복층은 물론 높은 층고와 와이드창으로 설계돼 한층 더 여유롭고 쾌적한 공간을 누릴 수 있고, 최적의 한강 조망을 선사한다.

한강, 예봉산, 하남종합운동장 등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단지 앞으로 막힘이 없어 영구적인 한강조망권이라는 점에서 특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돼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혜택도 많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길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선착순계약이 가능하다.

유미숙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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