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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전 제품 ‘친환경 패키지’로 바꿔페트병과 라벨의 분리 용이한 이중 절취선 도입
친환경 패키지 ‘풀무원녹즙’<사진=풀무원>

[위클리오늘=김성한 기자] 풀무원녹즙은 전 제품의 라벨을 이중 절취선으로 도입해 친환경적 패키지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방식을 적용하면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고, 접착제를 녹여 라벨을 분리할 때 사용되는 가성소다로 인한 환경오염도 방지할 수 있다.

풀무원녹즙은 제품에 열을 가해 라벨을 밀착시키는 비접착식 수축 라벨 방식을 적용했고, 페트병서 라벨을 쉽게 제거 가능토록 이중 절취선을 도입했다. 또한 무색 페트병으로 전면 교체했다.

김정희 마케팅 팀장은 “풀무원녹즙의 친환경 패키지 도입으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분리배출로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녹즙은 한 끼 분량 채소를 녹즙 한 병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녹즙 제품을 판매 중이며, 1995년 론칭 이후 녹즙 시장서 명성이 높다.

김성한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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