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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오는 31일 연말휴장일 지정... 28일까지 운영

[위클리오늘=민정환 기자] 올해 증권시장 및 파생상품시장은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31일은 휴장할 예정이며 내년 2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31일을 연말 휴장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증권시장 및 파생상품시장은 28일까지 운영한다. 내년도 개장은 1월2일 오전 10시다.

12월 결산법인 배당락일은 27일로 지정됐다. 오는 26까지 주식을 매수할 경우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배당 수령이 가능하다. 최종 매매거래일은 28일까지로 결정됐다. 31일은 연말 휴장일로 결제일에서도 제외된다. 다만 장외파생상품 CCP청산의 경우 연말 휴장일없이 정상 운영된다.

2019년 연초 개장일은 1월2일 오전 10시로 결정됐다. 증시 개장식 개최로 인해 증권시장 및 파생상품시장 개장시간을 1시간 연기했다. 종료시간은 현행과 동일하다. 다만 일부 파생상품시장 및 일반상품시장 거래시간 변동없다.

민정환 기자  fi@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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