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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국내 ‘디자인상’ 수상
넥센타이어 핀 업 디자인, 굿 디자인 상 수상 <사진=넥센타이어>

[위클리오늘=김성한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는 국내 디자인상의 두 부문에서 3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핀 업 디자인 어워드 2018’은 정부 조달청이 공식 인정한 대회로 ‘엔페라 스포츠’가 PIN UP BEST 100을 ‘윈가드 스노우지3’ 이 ‘Finalist’에 올랐다.

엔페라 스포츠는 모터레이싱의 스피디한 역동성과 프리미엄 패턴으로 고급화했다. 윈가드 스노우지3은 날카로운 형상으로 눈길에도 배수 성능을 고려해 곡선을 적용했다.

‘굿 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로디안 MTX’ 제품이 우수 디자인에 선정됐으며, 공룡 발톱의 강인함과 트랙션 성능을 시각적으로 표출했다.

넥센타이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제품의 성능 향상 및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성한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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