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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닉스, 경기지사 개설로 온풍기 시장 확대

[위클리오늘=정재웅 기자] 에너지 절약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라온닉스(대표 박산)가 9일 오후 4시 용인시 기흥구에 경기지사(새길히팅 대표 송유선)를 마련하고 경기지역 고객사, 충남지사장 및 예비 대리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한다.

라온닉스는 2015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기술인 순간 발열체를 활용해 에너지 절약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순간 발열체를 적용한 전기 순간 온수기를 비롯하여 전기 온풍기, 전기보일러 등 다양한 제품을 보급하고 있다.

라온닉스는 경기지사 신설과 함께 전기 온풍기 국내 총 판매권 계약을 체결하고 주력 제품인 전기 보일러, 전기 순간온수기, 전기 온풍기 등을 전국에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라온닉스는 올해 내 전국적인 영업망을 확충할 방침으로 이미 지난해 9월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견고한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라온닉스 관계자는 "1년 넘게 전기 온풍기 사업을 준비해온 만큼 올해와 내년 결실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웅 기자  e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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