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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가장 먼저 아시안컵 16강 확정

[위클리오늘=김국동 기자] 2019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시안컵 A조의 요르단이 2연승으로 16강행을 확정했다.

요르단은 10일(한국시간) UAE 알 아인의 칼리파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B조 시리아와의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호주를 1-0으로 잡는 파란을 일으킨 요르단은 2차전서도 완승을 거두며 16강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 첫 16강 확정팀이다.

첫 골은 전반 26분 나왔다. 유세프 알 라와슈데(알 파이사리 암만)가 오른쪽에서 강력하게 시도한 슈팅을 골문 앞에 있던 무사 알 타마리(아포엘)가 방향만 슬쩍 바꿨다.

요르단은 전반 종료 직전 추가골을 터뜨렸다. 알 타마리의 패스를 받은 타레크 카랍(알 살미야)이 머리로 골망을 갈랐다.

김국동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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