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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동생그룹 TXT, 다음달 4일 데뷔 무대
   
▲ TXT.

[위클리오늘=전재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동생그룹 격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부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7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XT는 오는 3월4일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데뷔 셀러브레이션 쇼'로 데뷔한다.

인기 아이돌 그룹이 아닌 신인 그룹이 엠넷에서 단독쇼를 여는 것은 이례적이다. 특히 데뷔 쇼케이스는 더 드물다. TXT는 이튿날인 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TXT는 리더 수빈(19)을 비롯해 연준(20), 범규(18), 태현(17), 휴닝카이(16)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TXT'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TXT'는 인트로덕션과 퀘스처닝 필름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6100만건을 돌파하는 등 올해 데뷔하는 신인 그룹 중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다.

전재은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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