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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북미 정상회담 등 기대감에 상승 마감

[위클리오늘=민정환 기자] 코스피가 27일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2226.60)보다 8.19포인트(0.37%) 오른 2234.79에 마감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제롬 파월 의장이 26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통화정책에 인내심을 갖고 있다고 발언하고, 이날 오후 개최될 2차 북미 정상회담 기대에 강세를 띤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1119억원)과 외국인(587억원)은 순매도했지만 기관(1549억원)은 순매수했다.

코스피를 업종별로 보면 운수장비(2.78%), 통신(1.03%), 종이목재(0.77%), 화학(0.72%) 등은 상승했다. 반면 철강금속(-1.41%), 운수창고(-1.34%), 의료정밀(-0.74%), 건설(-0.71%) 등은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는 전일과 같은 수준인 4만6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화학(1.55%), 현대차(5.31%), 삼성바이오로직스(0.81%), 한국전력(0.43%) 등은 올랐다. 반면 SK하이닉스(-1.99%), 삼성전자우(-0.66%), 셀트리온(-0.98%), 포스코(-2.74%) 등은 내렸다. 삼성물산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747.09)보다 5.07포인트(0.68%) 오른 752.16에 거래를 마쳤다.

민정환 기자  fi@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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