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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마케팅 칼럼] 자체 치과광고 및 치과홍보 능력 필요한 이유치과마케팅 전문가 나대진 단비마케팅 대표
   
▲ 치과마케팅 전문가 나대진 단비마케팅 대표

[위클리오늘신문사]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떤 분야든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비교우위의 선도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해야 하는 제조업은 물론 그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기업도 예외일 순 없다.

특히 판매를 위한 수단을 개발해야 하는 서비스 기업 모두 공통된 사항인데 의료분야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그 중에서도 치과는 지난해 시작된 건강보험의 치과분야 확대로 인한 고령자 임플란트 수요가 늘어나고 최근 청소년들의 치아교정 수요도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외부영향이 많아진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치과홍보와 치과마케팅 기법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해졌다.

치과는 의료서비스 기관이라는 특성으로 고객이 환자이기에 치과홍보나 치과마케팅 자체가 어느 정도 괴리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치아관리는 치료와 함께 예방의 개념까지 중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질환에 의한 사후방문을 하는 병원과 다른 각도로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맞춘 치과홍보의 기법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내부 전담직원을 배치하고 역량을 키우는 것이 선진 의술과 장비의 도입과 함께 치과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중요하다.

현재는 온라인을 통한 치과광고, 치과마케팅이 중요한 시대가 됐지만 의료광고 사전심의제도 등으로 이를 고려한 광고집행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만일 이를 위한 적절한 인력을 채용하지 못했다거나 적절한 대처를 못했다면 외부 교육을 통해 담당 직원의 수준을 높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거나 준비된 솔루션을 이용해 경험하며 능력을 키워나가는 방법도 고려하는 등 궁극적으로는 치과홍보와 치과광고, 마케팅 능력을 자체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한편, 치과마케팅 기업 '단비마케팅' 나대진 대표는 치과 경영이사, 마케팅 팀장을 역임한 치과마케팅 전문 마케터다.

'2018 DENTAX 치과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에서 '가성비 고려한 최고의 치과 마케팅은?' 강의를 진행하며 치과개원을 준비하는 개원예정의 및 개원의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위클리오늘신문사  weeklytoday@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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