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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반려견과 행복한 동행’ 무료교육강아지 입양부터 노령견 건강관리까지 교육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 안내문

10월 ‘반려동물위크 페스티벌’ 개최

[위클리오늘=신민호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가 19일 오후2시 삼성1동 문화센터 7층 강의실에서 ‘반려견과 행복한 동행’ 교육을 무료로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동물행동학과 동물케어를 주제로 교육받는다.

위혜진 수의사가 간단한 귀청소와 발톱 깎기 등 기초건강관리를 위한 7가지 행동학을 안내하고, 차진원 수의사는 강아지 입양부터 건강관리, 외출방법, 노령견 관리와 이별 준비 등을 강의한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하며, 참여 희망자는 구청 지역경제과나 이메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총 3회의 전문 강의를 진행하고, 10월 강남페스티벌 기간에 ‘반려동물위크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수진 지역경제과장은 “반려동물 관리와 펫티켓 등 전문교육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행복 도시, 강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국동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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