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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서비스센터, 직접고용 세부협상 타결

[위클리오늘=김성한 기자] LG전자가 서비스센터 대표단과 직접고용 이후 처우 등에 대해 13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내용은 인사체계, 임금, 복리후생 등이 포함됐다. LG전자는 오는 5월1일부터 합의된 채용 기준에 맞춰 서비스센터 직원을 직접 고용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서비스센터 직원을 직접 고용하는 것은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고 전했다.

이어 “직접 고용하게 될 3900여 명 가운데 현재까지 90% 이상이 LG전자노동조합(위원장 배상호)에 가입했다”며 “LG전자와 노동조합은 직접고용 계기로 노경문화를 더욱 선진화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11월 말 전국 130여 개의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 3900여 명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했다.

김성한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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