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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소향·박상민, 캄보디아 고아원 돕기 '아이 러브 콘서트' 성료
   
▲ 아이 러브 콘서트 2 성황리에 마쳐

[위클리오늘=전재은 기자] 캄보디아 학교와 고아원 건립을 위한 사랑의 자선공연 '아이 러브 콘서트2'가 지난 23일 오후 7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국제결식아동돕기단체 천사보금자리 주최로 열린 '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2'는 개그맨 박세민과 연두홍의 사회로 진행, 가수 소향, 박상민, 최성수 등 최고의 가수들이 대거 출연 사랑의 자선공연을 했다.

천사보금자리는 지난 1996년 설립, 2008년 3월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국제 결식 아동 돕기 단체이다.

이날 천사보금자리 유광수 총재는 “관객 모두가 사랑과 희망으로 하나 되는 공감 콘서트로 성인가수 중심의 자선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전재은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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