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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프로그램과 블록체인 융합 프로젝트 스마디움(SMATHIUM), 전 세계 오픈19일부터 프리세일
   

[위클리오늘=박재상 기자] 구매액의 일정 비율로 얻은 마일리지를 적립해 고객의 재구매를 유도하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SMATHIUM(스마디움)이 전 세계에 암호화폐공개(ICO)를 진행한다.

15년이상 경력의 광고마케팅, 솔루션 개발전문가가 모여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마케팅 플랫폼에 블록체인을 접목한 시도다.

스마디움은 기존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개별적으로 지급되던 보상 포인트를 스마디움 인프라 내에서 통합해 이용할 수 있다.

즉, 스마디움과 제휴된 각각의 플랫폼은 서로 다른 보상 포인트를 스마디움 토큰(SMT)으로 교환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개방형 보상구조는 폐쇄적인 구조로 인해 외면하던 보상을 하나의 토큰 시스템으로 통합해 언제 어디서든 하나의 토큰으로 고객의 권리와 가치를 보호한다.

블록체인 기술의 접목으로 투명성 있는 토큰 이동, 거래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고객, 가맹점이 서로 혜택을 공유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프로젝트를 위해 뉴스, 고객 참여형 로열티 서비스 앱(APP)이 제공 된다.

자체 로열티 프로그램 서비스들과 함께 기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되고 있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높은 가치의 보상 포인트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요셉 스마디움 대표는 “기존 고객 보상형 프로그램에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블록체인을 접목시켜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한 “그동안 진행했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확장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스마디움 텔레그램 글로벌 방은 개설 1주만에 세계 각지에서 1만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스마디움은 글로벌 유명 ICO 평가 사이트인 List ICO에서 5점 만점에 5.0 만점, ICO bench에서 5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하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프리세일은 19일부터 암호화폐 이더리움(ETH)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프리세일 기간에 참여한 경우 50% 추가 보너스가 제공된다. 총 발행량은 100억 개다.

박재상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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