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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국민 TV 보상 페스티벌’최대 100만원 기본 혜택…구형 TV 반납 때 최대 30만원 추가 보상
삼성전자 TV 설치기사가 '대국민 TV 보상 페스티벌'을 통해 TV를 구매한 소비자 가정에서 구형 TV를 회수하고 2019년형 QLED TV를 설치한 후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위클리오늘=김성한 기자] 삼성전자가 1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최대 1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대국민 TV 보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QLED TV 등 구매하는 제품의 사이즈와 모델별로 최대 100만원 상당의 기본 혜택을 제공한다. 사용하던 구형 TV를 반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브랜드나 연식·모델·크기에 제한 없이 어떤 TV나 모니터를 반납하더라도 보상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델별로 기본 할인과 구형 TV를 반납하고 추가 보상 혜택까지 받으며 초고화질 TV로 교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2020년 열릴 UHD 전국 방송 시대를 대비해 QLED 8K의 압도적인 화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일부 소비자들은 “최신형 제품의 고가 TV만 해당하는 것이라 실수요자가 거의 없을 것 같다. 구형 TV 반납 시에도 10만~30만원 할인이 아닌 상품권이라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편, 대국민 TV 보상 페스티벌은 오프라인 매장 전용 행사로 가까운 삼성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본격 판매를 시작한 98형 QLED 8K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예술 작품 감상에 최적화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65형 모델을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2019년형 QLED TV 75형이나 65형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출고가 45만~55만원의 삼성 사운드바 행사 모델 2종(HW-MS651/KR, HW-MS550/KR)을 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김성한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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